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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레전드’가 뭉쳤다…차승재·신철, 영화 ‘퇴마록’ 2018버전 공동제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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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소년의꿈 작성일19-04-27 10:35 조회6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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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‘살인의 추억’부터 ‘타짜’까지 2000년대 한국영화 흥행사를 쓴 영화 제작자 차승재 대표와 ‘엽기적인 그녀’로 아시아에 영화 한류를 시작한 신철 대표가 손을 잡았다. 지금의 한국영화를 있게 한 투톱 제작자가 최근 영화 ‘퇴마록’ 제작에 착수했다. 판타지 신드롬을 만든 소설이자, 1998년 영화로도 한 차례 제작된 ‘퇴마록’이 2018년 버전으로 재탄생한다. 

신철 대표 최근작 엽기적인 그녀 2.
차승재 대표 최근작 패션왕...

둘 다 기대안된다...

퇴마록 제대로만 만들면 신과 함께는 그냥 바를텐 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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